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유니테스트, 지난해 순이익 47억 '흑전'(상보)

머니투데이
  • 강경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2 13: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매출·영업익 각각 전년비 14%·129% 증가..298억·58억 기록

유니테스트 차트
반도체 검사장비기업 유니테스트 (25,250원 ▼450 -1.75%)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14%와 129% 증가한 298억원과 5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순이익은 47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도 52억원 순손실대비 흑자전환했다.

유니테스트 측은 주력인 D램(DDR3) 메모리반도체 모듈 및 컴포넌트 주검사장비(메인테스터)를 하이닉스 등 기존 내수시장에 이어 해외로 공급처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또 주검사장비에 이어 지난해 번인장비를 처음 출시해 대만과 중국 등 중화권으로 수출하면서 제품군을 다변화하면서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유니테스트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해외로부터 장비 수주가 늘어나고 국내에서의 수주도 신장될 전망"이라며 "신규 장비에 역량을 집중해 지난해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테스트 측은 신규 장비인 모바일D램 주검사장비를 하이닉스와 최근 공동개발하고 양산을 검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450조 투자"…尹에 화답한 이재용·정의선·신동빈·김승연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