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포드, 멀렐리 CEO에 5650만달러 주식보너스

머니투데이
  • 김성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9 00: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포드자동차가 빌 포드 회장과 앨런 멀러리 CEO 등 최고 경영진에 거액의 주식 보너스를 지급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포드 회장은 4240만달러의 자사주를, 멀렐리 CEO는 그보다 많은 5650만달러어치 주식을 각각 받았다.

포드가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이는 2009~2010년의 보너스 계획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두 사람의 실적 개선 공로를 인정해 보너스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포드는 2006~2008년에 300억달러 넘는 적자를 낸 뒤 2009~2010년의 2년간 92억8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포드는 이 시각 뉴욕증시에서 2.4% 오름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7만전자' 되자 또 파운드리 분사설...삼성 반도체의 고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