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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강원·경북 폭설 재난지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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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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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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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가 지난달 극심한 폭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 및 경북지역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SK에너지 (237,000원 상승6500 -2.7%), GS (43,100원 상승450 -1.0%)칼텍스, S-OIL (98,900원 상승200 0.2%), 현대오일뱅크를 회원사로 둔 대한석유협회는 9일 폭설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복구사업을 돕기 위하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강현 석유협회 회장은 “이번 지원은 정유업계의 사회공헌사업확대 계획의 일환"이라며 "고유가와 한파속에서 막대한 폭설피해를 입은 이 지역주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하여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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