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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지진]공지영 日출판 인세 전액 성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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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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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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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트위터 캡처
↑공지영 트위터 캡처
소설가 공지영씨가 일본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해 나섰다.

공지영씨는 16일 오후 7시 50분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서 출판된 제 책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사랑한 후에 오는 것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즐거운 나의 집' 인세 전액을 일본돕기 성금으로 기증하기로 하고 오늘 에이전시에 통보를 부탁했습니다. 작은 성의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작가님의 진심에 감동 받았다"며 "역시 마음 따뜻한 작가님이다. 응원하겠다"고 호응을 보냈다.

한편 지난 11일 일본 도호쿠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기업, 연예인, 민간인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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