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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트럭기사, 주먹 휘둘러 경찰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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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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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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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30일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하고도 오히려 정상적으로 통행하던 택시기사를 향해 길을 막았다며 큰소리치고 주먹을 휘두른 이모씨(50·건축업)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9일 오후 1시40분쯤 포터 화물차량을 몰고 한강로1가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했다. 하지만 이씨는 정상적으로 길에 접어든 정모씨(60·택시기사)에게 자신이 가던 길을 막았다며 차에서 내려 주먹으로 정씨의 턱을 때리고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다급하게 형을 만나러 가는 길에 일방통행로인지 모르고 역주행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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