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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피앤씨, 최규선·박웅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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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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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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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피앤씨 (95원 상승60 -38.7%)는 최규선 신임대표 선임에 따라 박웅서, 공영건 대표체제에서 박웅서, 최규선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공영건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최 신임대표는 유아이 에너지 회장으로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과를 나와 미래도시 환경대표를 지냈다.

앞서 현대피앤씨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사업다각화를 위해 사업목적에는 국내외 광물자원의 탐사, 채취와 그 개발사업의 참여 및 판매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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