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쌍용차 '코란도C를 찾아라' 주인공 3명 탄생

머니투데이
  • 안정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04 10:5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코란도C를 찾아라' 이벤트 추첨행사에서 기노진씨(광주광역시/48세)와 김영기씨(울산광역시/33세), 조웅래씨(경기 양주/48세)가(사진 왼쪽부터) 코란도C를 경품으로 받고 기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란도C를 찾아라' 이벤트 추첨행사에서 기노진씨(광주광역시/48세)와 김영기씨(울산광역시/33세), 조웅래씨(경기 양주/48세)가(사진 왼쪽부터) 코란도C를 경품으로 받고 기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3,605원 상승60 1.7%)는 지난 3일 2011 서울모터쇼가 열리고 있는 일산 킨텍스 쌍용차 전시관에서 '코란도C를 찾아라' 이벤트 추첨행사를 열어 당첨자 3명에게 코란도C를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코란도C를 찾아라'는 지난 달 23~31일 코란도C의 마이크로사이트(www.i-korandoc.com)에 제공된 힌트로 전국 140개 쌍용자동차 영업소 인근에 숨겨진 열쇠를 찾아오는 사람들 중 진짜 열쇠를 찾은 3명에게 코란도C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행사였다.

이날 추첨은 참가자들이 차례차례 보물상자에 열쇠를 맞춰 상자를 열면 최종 당첨자가 확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된 조웅래씨(48세)는 "당첨된 것이 너무 기쁘고 이 계기로 쌍용차에 더욱 관심을 갖고 가족처럼 아끼며 사랑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김영기씨(33세)는 "서울모터쇼에 와보니 쌍용차가 그동안 어려웠던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온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코란도C를 가까이에서 보니 차가 아주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 주인공이 된 기노진씨(48세)는 "오래 전부터 쌍용자동차를 타왔고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당첨이 되면 장인어른께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소원이 이뤄져 기분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한편 10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모터쇼에서 쌍용자동차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목일인 5일에는 쌍용차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보리화분을 증정하고 매일 진행되는 '플레이 메가폰' 퀴즈에서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여성 타악그룹 드럼캣의 '프리 유어 소울'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