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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알뜰족, 커피도 먹고 밥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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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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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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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알뜰족, 커피도 먹고 밥도 먹고..
CJ푸드빌(www.cjfoodville.co.kr, 대표 김의열)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 더플레이스, 비비고가 광화문 일대에서 CJ올리브영과 함께 통합 마케팅을 전개한다.

키워드는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 릴레이’. 고물가시대, 얇은 지갑으로도 식사와 쇼핑 등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남보다 알뜰하게 광화문을 즐기려면 우선, 투썸플레이스, 비비고, 더플레이스 광화문점 중 한 곳에서 식사를 하거나 음료를 즐긴 다음 영수증을 잘 챙긴다.

이 영수증을 들고 헬시&뷰티 스토어 올리브영(www.oliveyoung.co.kr) 광화문점 또는 세종로점을 방문하면 1만 원 이상 구매 시 1천 원을 할인해준다.

또한 올리브영, 비비고, 더플레이스 영수증을 가지고 투썸플레이스(www.twosome.co.kr)를 방문하면 디저트 구매 시 커피나 음료를 50% 할인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비빔밥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kr)도 올리브영, 투썸플레이스, 더플레이스 영수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2인 이상 식사 시 타파스(식사 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한 접시 요리)를 50% 할인해준다.

더플레이스(www.cafetheplace.com) 역시 올리브영, 투썸플레이스, 비비고 영수증을 가지고 가면 메인 메뉴(파스타, 피자, 샌드위치, 와플) 주문 시 탄산음료 1개가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은 4월 30일까지. 광화문 인근의 직장인이나 광화문 나들이를 계획했다면 ‘영수증 챙기기’를 꼭 기억해 둘 것, 이 모든 브랜드 이용 시 포인트가 적립되는 CJ원카드 지참도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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