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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경품 '벤츠'를 쏜다… 소셜쇼핑 `스마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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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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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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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기업 럭키빈(대표이사 최규생)이 소셜사이트 `스마프’(www.thesmartprice.net)를 25일 정식 오픈, 벤츠 등 유명 브랜드 자동차 1001대를 내건 초대형 경품행사를 펼친다.

스마프는 오픈 기념으로 22일 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벤츠S500, BMW 520d, 미니쿠퍼와 기아 소울 등 총 1001대를 2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벤트와 아이패드 100대를 증정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통큰 경품 '벤츠'를 쏜다… 소셜쇼핑 `스마프’ 탄생

소셜커머스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스마프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자동차, 부동산, 어학연수 등 획기적인 아이템을 무기로 20대는 물론 50대 이상의 고객들까지 효과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오픈시점에는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7개 카테고리로 서비스를 시작해 연내 전국 도서지역으로 서비스지역과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불만제로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스마트만의 강점이다.

고객불만제로시스템은 실시간 모니터링제를 도입해 불만발생을 미리 차단하고 고객불만발생시 `즉시 해결, 즉시 서비스’하는 체제다.

이와 함께 스마프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안전 결제를 위해 보안 및 전산직원, 맞춤형 CS팀원 등 정예 직원 200명을 확보했다.

럭키빈 최규생 대표는 “반값할인도 중요하지만 고객 만족도를 우선으로 삼아 불만제로시스템을 도입했다”며 “기존 업체에서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소셜쇼핑 문화를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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