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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도지사,10월까지 '정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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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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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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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지사(오른쪽 첫번째)가 27일 충남 천안 남산시장 상인회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안희정 지사(오른쪽 첫번째)가 27일 충남 천안 남산시장 상인회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안희정 충청남도지사가 오는 10월까지 도민과 정책현장에서 대화를 실시키로 하고 첫 일정으로 27일 천안을 찾았다.

충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도정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각종 애로사항도 파악하기 위한 행보다.

이날 안 지사는 ▲광덕산 환경교육센터 ▲남산 중앙시장 ▲충남북부 상공회의소 ▲극동 늘푸른아파트 ▲허브 파라디이스 등을 잇따라 방문해 도민들의 가감 없는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남산 중앙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직접 만나 서민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안 지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지원보다 상인 스스로가 자생력을 갖추는 등 의식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경영혁신사업과 문화관광형 특화형 시장 육성, 상인교육 확대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어 안 지사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운차림 봉사단(사무국장 우현미)자원봉사자들과 배식봉사도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 지사는 또 천안 허브파라다이스로 지리를 옮겨 웰빙식품생산자협의회 회원들과 대화에서 "우리 농업이 처한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대응해 농업의 새 블루오션을 발굴하자" 며 2013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안 지사는 5월9일 부여에 이어 18일 당진, 24일 보령시, 6월에는 공주시 서천군, 아산시 등을 방문하는 등 오는 10월까지 16개 시군 50개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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