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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홈쇼핑 전용 부엌가구 ‘에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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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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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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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통해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9시 35분부터 65분간 특집 방송

↑한샘 홈쇼핑 전용 부엌가구 에코 화이트
↑한샘 홈쇼핑 전용 부엌가구 에코 화이트
한샘 (99,800원 상승100 -0.1%)(대표 최양하)은 홈쇼핑 전용 부엌가구 신제품 ‘에코(ECO)’를 출시하고 오늘 5일 저녁 9시35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한샘 특집전이 방송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에코는 ‘자연을 담은 부엌’이라는 컨셉트로 ‘화이트’, ‘브라운’, ‘올리브’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컬러의 도어를 출시했다. 유럽에서 유행하는 디자인의 트렌드를 적용해 사이즈가 작은 부엌이나 큰 사이즈의 부엌까지도 모두 세련되고 깔끔하게 꾸밀 수 있다.

또 신제품 에코는 친환경 자재인 황토 첨가한 표면재를 사용했으며, 모든 문에는 고가가구에만 설치하는 완충장치가 돼 있는 경첩(힌지)을 설치했다. 서랍에는 완충레일을 설치해 소리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높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LG전자의 3구 쿡탑(Cook-top)과 한샘 스테인레스 후드, 그리고 입출식 수전(수도꼭지), 85㎝ 너비의 싱크볼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고, 키큰장, 양념수납장, 3단 서랍 장 등의 특수장도 부엌의 크기에 따른 기본사양으로 포함된다.

추가로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독일 BSW사의 프라이팬 2종 세트를 제공한다.

한샘은 홈쇼핑을 통해 지난해 약 1만세트의 부엌가구를 판매해 약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도 지난 4월까지 8차례의 부엌가구 방송을 통해 5800세트, 11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납박스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4월까지 2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연말까지 400억원이 목표다.

한샘 관계자는 "신제품 에코는 친환경소재와 고급제품에 적용되는 하드웨어와 특수장 및 상품기기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하면서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 제품"이라며 "상반기 중 한샘의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인 키친바흐도 홈쇼핑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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