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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6일 유흥·단란주점 500개 야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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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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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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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26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유흥·단란주점 등 주류전문취급 음식점 500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야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내 단속대상 야간 주류전문 취급업소는 총 2만300곳이다. 유형별로는 △유흥주점 2500곳 △단란주점 3500곳 △호프·소주방 1만1600곳 △까페 2700곳이다.

시는 △업소의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 전반적인 위생 관리 상태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 △퇴폐·변태영업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는 방침이다.

시는 규정을 위반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선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처분내용과 영업소 명칭을 인터넷에 공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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