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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연봉 7000만원 불법파업 안타까워"

  • 방명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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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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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유성기업 사례를 예로들며 전체 산업을 뒤흔드는 불법파업에 대해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제 66차 라디오 연설을 통해 "평균 2,000만원도 받지 못하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아직도 많은데 연봉 7,000만원 받는 근로자들이 불법파업을 벌여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경우는 단순히 그 기업만의 파업이 아니라 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커 국민들을 불안하게 했다"며 "기업 한곳의 파업으로 전체 산업을 뒤흔들려는 시도는 이젠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축은행 비리와 관련해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히 다스리겠다는 당초 약속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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