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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택시기사 폭행 혐의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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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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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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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폭행)로 이종격투기 선수인 한모씨(3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이날 오전 0시3분쯤 김모씨(42)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강남구 논현동 삼정호텔 앞을 지나다가 "목적지를 지나갔다"며 차 안에서 김씨를 발로 찬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경찰에서 "목적지를 왜 지나쳤냐고 말하는 과정에서 말다툼만 했을 뿐"이라며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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