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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중국기자 "힘없는 한국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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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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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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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중국기자 "힘없는 한국이…" 막말
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기자가 한국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한민족 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상임이사는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아리랑' 국가 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관련, 아리랑 TV와 인터뷰를 했다.

김 이사의 인터뷰 현장을 지나가던 중국 기자는 "힘도 없는 나라가 아리랑을 어떻게 유네스코에 등재 하느냐"며 막말을 했다.

이에 김 이사는 "한국에 들어와 있는 중국의 문화를 한국 것이라 주장 하면 좋겠느냐"고 반박했다. 그러자 중국 기자는 "작은 나라의 유네스코 등재는 효과가 없고 중국 같은 대국이 해야 세계적인 것"이라고 막말을 했다.

지난 6월 중국 최고 국가 행정 기관인 국무원이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아리랑과 랴오닝 성 톄링 시의 판소리, 가야금, 씨름 등을 제3차 국가 무형 문화유산으로 발표함에 따라 한국과 갈등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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