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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피자도 키핑한다! 한 판은 지금, 한 판은 다음에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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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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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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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이 주문한 피자를 매장에서 보관해주는 ‘키핑 제도(Keeping System)’를 실시한다.

키핑 제도란 테이블에서 고객이 주문한 메뉴를 다 먹지 못한 경우 레스토랑 매장에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음료를 제외한 일반 메뉴를 대상으로 보관 서비스이다.
이제 피자도 키핑한다! 한 판은 지금, 한 판은 다음에 먹자!

이번 키핑 제도는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500만판 판매 돌파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더 스페셜 이벤트 기간 동안 2판의 피자를 한 번에 먹기 어려운 고객들이 부담 없이 더욱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서비스는 9월 30일까지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주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주문 시 미리 키핑 제도 이용 의사를 밝히면 된다. 당일 먹지 않은 1판의 피자는 쿠폰의 형태로 보관되며, 추후 해당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500만판 판매 돌파를 기념해 키핑제도 서비스와 함께, QR코드를 찍어 간단한 게임에 참여하면 ‘더 스페셜 2판’ 무료 시식권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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