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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스피 급락에 증권株, 일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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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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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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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70포인트 이상 급락하면서 증권주도 일제히 약세다.

5일 오전 9시40분 현재 SK증권 (894원 상승3 -0.3%)이 7.14% 되밀리며 증권주 중 낙폭이 가장 크다.

유진투자증권 (3,920원 상승5 0.1%), NH투자증권 (7,240원 상승60 -0.8%), 골든브릿지증권 (1,275원 상승20 1.6%), KTB투자증권 (6,750원 상승20 -0.3%) 등은 7% 가까이 조정을 받고 있고 대신증권 (20,700원 상승300 -1.4%), 대우증권 (8,770원 상승90 -1.0%), HMC투자증권 (12,700원 보합0 0.0%), 교보증권 (8,450원 상승20 0.2%), 한화증권 (4,565원 상승135 -2.9%) 등은 5% 안팎 하락 중이다.

이밖에 우리투자증권 (13,100원 상승50 -0.4%), 현대증권 (7,370원 상승10 0.1%), 삼성증권 (48,500원 보합0 0.0%) 등은 4%대 내렸고 미래에셋증권 (20,500원 상승150 -0.7%), 신영증권 (62,900원 보합0 0.0%) 등도 3%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미국 증시 폭락 여파 속에 개장과 함께 1900대 초반까지 되밀렸다 차츰 낙폭을 만회하고 있다. 오전 9시4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8.87포인트(3.36%) 내린 1950.53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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