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金 선물, 2%↑…온스 당 1686弗

머니투데이
  • 권다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08 08: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국 신용등급 강등 후 아시아시장의 첫 거래일인 8일 금 선물이 강세다.

이날 금 12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34.10달러(2%) 상승한 온스 당 1686.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