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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 기소 증권사 헤지펀드 설립도 난항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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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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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워런트증권, ELW 불공정거래 혐의로 기소된 증권사는 헤지펀드 운용회사 인가를 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감원의 조사, 검사가 진행되고 있고 중대한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인가를 보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개별 증권사 별로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게 될지 예단할 수 없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LW 불공정거래로 기소된 12개 증권사 중 헤지펀드 운용사 요건을 갖춘 증권사는 대우, 삼성, 현대, 우리투자, 신한금융, 대신 등 6개 증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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