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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다른 프리미엄 문구 편의점 프랜차이즈 ‘알로달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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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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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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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했던 학교 앞 문구점이 알록달록한 무지개 빛 색으로 밝고 화사하게 변했다.

사무용품 유통서비스 대표 기업 모나미(www.monami.co.kr)는 오는 8월 20일 신규 사업 부문으로 프리미엄 문구 편의점 ‘알로달로(Allo Dallo)’를 론칭한다.

모나미의 ‘알로달로’는 주요 타깃인 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감각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생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컨셉의 ‘프리미엄 문구 편의점 프랜차이즈’이다.

기존 문구점의 칙칙했던 이미지와 달리 ‘알로달로’는 10대~20대 젊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빛 포인트 색과 깔끔한 흰색 배경의 브랜드 로고 및 매장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자연스럽게 방문을 유도했다.
색 다른 프리미엄 문구 편의점 프랜차이즈 ‘알로달로’ 런칭

또 ‘알로달로’는 정품 및 안전인증 마크가 있는 문구 상품만을 취급하고, 학생들에게 유해한 술과 담배 등을 제외하고 안전하고 신선한 식품들을 판매함으로써 학부모들의 오랜 골칫거리였던 불법문구와 불량식품을 근절하고 중고등 학생들이 건전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나미 마케팅 담당자는 “’알로달로’ 론칭을 위해 진행한 소비자 및 시장 조사에서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문구상품뿐 아니라 휴대폰 액세서리 상품 등 10대~20대 젊은 타깃에 맞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파악해 기존과 전혀 다른 문구점 컨셉을 개발하게 됐다”며 “일년 내내 같은 상품들을 진열했던 기존 문구점과 달리 ‘알로달로’는 주기적인 트렌드 조사를 통해 상품구성에도 변화를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알로달로’ 매장 구성은 동선에 따라 누구나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모나미 및 인기 필기류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펜존(Pen Zone)’, 최신 트렌드의 캐릭터 상품이 모여있는 ‘디자인/캐릭터존(Design/Character Zone)’, 노트와 파일 등 꼭 필요한 기본 문구류가 있는 ‘베이직존(Basic Zone)’을 비롯해 휴대폰 액세서리 및 컴퓨터용품을 판매하는 ‘스마트존(Smart Zone)’, 과자와 음료, 신선식품 등의 ‘에프앤비/리빙존(F&B/Living Zone)’, 휴대폰 및 교통카드 충전과 문화 편의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존(Service Zone)’으로 나뉘어 있다.

가맹점주 측면에서 ‘알로달로’는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 없이도 운영이 가능해 여성이나 가족단위 및 초보 창업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 모나미는 ‘알로달로’ 직영점에서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과 서비스 교육을 별도로 진행한다.

또 기존 중소 문구점을 운영하던 사람들도 높은 비용 부담 없이 가맹 신청할 수 있다. ‘알로달로’의 경우 개인이 운영하는 중소 문구점과 달리 휴대폰 액세서리, 컴퓨터 용품 등 디지털상품과 학생들의 선호하는 트렌디한 캐릭터 디자인 문구용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꾸준한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매장 입지 면에서는 학교 및 주택가가 공존하는 상권 중심으로 개설함으로써 안정된 소비자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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