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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 중고차 침수 이력 있으면 100%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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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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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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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 중고차 침수 이력 있으면 100% 환불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는 올해 말까지 ‘침수차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중고차 침수 여부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SK엔카 직영센터에서 침수 이력이 없다고 확인 받은 차량이 구입 후 3개월 이내에 침수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가격의 100%를 환불해준다. 이전등록비도 전액 보상해주며 100만원의 추가 보상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최현석 SK엔카 영업총괄본부 이사는 “일반 소비자가 육안으로 침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업체가 보증하는 차량이나 믿을 수 있는 차량진단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SK엔카는 직영차에 대해 침수차량 특별 진단 시스템을 도입하고 18단계·105개에 달하는 항목을 점검하고 있다 .

개인 간 직거래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할 시에는 SK엔카 직거래센터의 '중고차 구매보증 서비스'를 통해 침수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용요금은 7만원(1,000cc 이하)에서 20만원(3,000cc 초과)으로 차종에 따라 차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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