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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랑컨설팅, 사업다각화로 메디컬 토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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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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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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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컨설팅 전문 업체 (주)인사랑컨설팅은 올해 들어 평생교육원을 설립하고 국비지원 사업 ‘병원 실장 매니저 과정’을 개설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빠르게 변하는 의료계에서 좀 더 수준 높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인사랑컨설팅은 모든 시스템의 정비와 매뉴얼, 사후관리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는 논스톱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개원부터 경영 본부의 역할까지 지원한다. 또한 메디컬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다. 미국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업체로, 현재 서울시 교육청 특수고교 교사 대상 직무연수 과정을 진행 중이며, 해외 환자 유치사업 정식 등록 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강점은 고객의 대상과 병원 요구 사항에 따라 창의적으로 컨설팅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온, 오프라인 마케팅 기획을 통해 단순한 병원 관리가 아닌 브랜드 형성과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점이다. 컨설팅 프로그램으로는 △병원경영컨설팅 △직원관리컨설팅 △개원컨설팅 △재무컨설팅 △경영마인드컨설팅 △이미지메이킹컨설팅 △병원홍보마케팅컨설팅 △해외의료관광컨설팅 △요양병원컨설팅 등이 있다.

한편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과정부터 메디컬 컨설턴트 과정까지 코스별로 준비돼있는 아카데미 교육 과정은 전문 강사진과 차별화된 커리큘럼, 실무 중심의 강의가 핵심이다. 특히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과정은 합격률이 99%에 달하며 시험을 대비한 철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실무 경험이 있는 강사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자격증 시험 안내부터 취업과 관련된 상담까지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장학생 선정제도로 헤드헌팅 서비스를 도입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병원경영 컨설팅을 보다 세분화하고 각 섹션별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면서 “병원 경영에 도움이 되는 믿을 수 있는 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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