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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탄생 132주년…"무관심은 가장 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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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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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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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경덕 교수 개인 트위터
▲출처=서경덕 교수 개인 트위터
2일 안중근 의사 탄생 132주년을 맞은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38)가 개인 트위터에 국민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서 교수는 "오늘은 안중근 의사가 태어난 날"이라며 "우리나라 역사와 인물은 후손들이 잘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관심은 가장 큰 적"이라며 서울 광화문 KT 건물에 걸린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 그림' 앞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서 교수에 따르면 '안중근 의사 손도장 걸개그림' 앞에서 찍은 사진은 지난 2009년 10월 안중근 서거 100주년에 찍은 것이다.

'안중근 의사 손도장 걸개그림'은 서 교수가 지난 2009년 6월 '대한국인 손도장 프로젝트'를 통해 4개월간 국내외 3만여명의 손도장을 받아 만든 작품이며 KT건물에 한 달간 전시했다.

안중근 의사는 지난 1879년 9월2일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으며 1909년 10월26일 일본인으로 가장해 하얼빈역에 잠입한뒤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안 의사는 재판에 넘겨져 1910년 3월26일 사형이 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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