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영證, 최대 연13.5% 수익추구 ELS 3종 판매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9.21 09:5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신영증권 (57,000원 보합0 0.0%)은 21일부터 23일까지 최대 연 13.5%의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 3종을 판매한다.

'신영ELS 2330회'(원금비보장형)는 코스피200지수와 연계한 3년 만기로,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10.5%(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구조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 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시 최초기준지수의 80%미만이면 원금손실이 가능하다.

'신영ELS 2331회'(원금비보장형)는 코스피200-HSCEI지수와 연계한 3년 만기로,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13.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구조이다.

그러나 투자기간 중 어느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어느 한 지수라도 만기평가시 최초기준지수의 80%미만이면 경우 원금손실이 가능하다.

'신영ELS 2332회'(원금비보장형)는 코스피200-HSCEI지수와 연계한 3년 만기의 쿠폰지급식 구조로, 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95%이상(6개월, 12개월), 90%이상(18개월, 24개월), 85%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자동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매 1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55% 이상인 경우(종가기준)에는 월0.96% (연11.52%)의 수익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조기상환형 상품보다 평균적인 수익금 지급시기가 앞당겨진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시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85% 미만(종가기준)인 경우 원금손실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