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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고가도로 관리 서울시로 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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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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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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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구로구 고척동과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사이에 걸쳐있는 광명고가도로를 통합해 관리한다고 21일 밝혔다.
광명고가도로 관리 서울시로 일원화

광명고가도로는 지난 1993년 건설 당시 서울시와 광명시간 체결한 협약서에 따라 행정구역별로 각각 관리해왔다.

안병직 서울시 교량관리과장은 "광명고가도로는 2개 시·도 간에 설치돼 안전관리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서울시가 안전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도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리주체를 일원화하기 위해 광명시와 협의를 마쳤으며 현재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며 "진단결과에 따라 결함사항에 대한 보수·보강공사 완료시점(2012년)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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