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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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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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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로아이티 등 상장폐지 위기..제일창투는 상폐결정 무효 소송 취하

상장기업들이 경영투명성 등을 이유로 잇달아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상장폐지실질심사위원회를 열고 네프로아이티의 경영투명성, 기업 계속성 등을 고려한 결과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프로아이티가 앞으로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며, 이의신청을 할 경우 15일 이내에 상장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하고 3일이내에 상장폐지가 여부가 결정된다.

거래소는 또 에피밸리에 대해서도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에 포함시켰다. 에피밸리는 2분기 연속 자본잠식률 50%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제일창투도 이날 거래소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장폐지결정 무효확인 소송을취하한다고 밝혀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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