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임성남 신임 6자 수석대표 방미

머니투데이
  • 송정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6 06: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임성남 신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미국을 방문한다고 외교통상부가 6일 밝혔다.

임 신임 본부장은 이번에 국무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당국자들을 만나 지난달 2차 남북 비핵화 회담 결과와 대북 대화 추진 방향, 비핵화 사전조치 등 북핵 문제와 관련한 양국 공조방안에 대해 협의를 벌일 예정이다.

또 오는 13일 백악관에서 개최되는 한·미 정상회담의 의제에 대해서도 사전 조율 작업을 벌인다.

외교부 관계자는 "임 신임 본부장의 이번 미국 방문은 미국 인사들과의 상견례를 겸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전날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주러시아 대사, 임성남 주중대사를 후임 본부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사장단도 8만전자 '존버'?…고점론자가 놓치고 있는것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