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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해외선물 수수료 '반값'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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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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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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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KB Plustar' GX의 런칭을 기념해 해외선물 수수료를 업계 최저수준으로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KB證, 해외선물 수수료 '반값' 인하
이에 따라 HTS 및 전화주문을 통해 해외선물을 거래할 경우 표준통화선물은 편도기준으로 기존 12달러에서 6달러로, 마이크로(Micro)통화선물은 기존 4달러에서 2달러로 인하된다. 이는 업계 최저수준.

HTS와 전화주문 모두 동일하게 적용돼 HTS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KB투자증권은 오는 12월31일까지 기존 FX마진 고객에게 제공되던 OK 캐쉬백 포인트 지급을 해외선물 고객에게도 확대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KB plustar GX를 이용해 월 50계약 이상 해외선물과 FX마진을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계약당 1000포인트의 OK캐쉬백 포인트를 지급한다.(단 Mini 및 Micro 선물 제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B투자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통합 오픈된 KB plustar GX는 주문차트, 일괄주문, 복수호가주문, HTS를 통한 입출금 및 환전서비스 기능을 탑재, 고객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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