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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세미 PER 3.9배 저평가 매력 - 동양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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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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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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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은 6일 알에프세미 (5,260원 상승50 -0.9%)에 대해 스마트 IT기기 확대 수혜가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가 매우 저평가된 상태라며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경택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휴대폰 ECM칩 글로벌 1위 업체인 알에프세미의 신규제품이 호조를 보이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신규제품인 TVS 다이오드는 전자기기 회로를 보호하는 소자로 휴대폰, 노트북 등에 적용된다"며 "지난해 11월 삼성전자 1차 공급사로 등록한 이후 삼성전자향 공급물량이 월 200만개 수준에서 현재 7000만개 수준으로 급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제품의 확대와 매출처 다변화로 올해 매출액이 41억원에서 내년에는 150억원으로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3.9배에 불과해 숨은 진주와 같은 중소형주"라며 "주가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에프세미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5분 현재 전일 대비 0.59% 오른 858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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