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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보궐선거 부재자 신고 7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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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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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은영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진성)는 7~11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부재자 신고를 받는다.

6일 서울시선관위에 따르면 부재자 신고는 선거인명부에 오를 자격이 있는 국내 거주자 중 투표 당일 선거에 참여할 수 없는 경우 하면 된다.

신고자는 가까운 구청·동사무소나 중앙·시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받은 부재자 신고서를 작성한 뒤 11일 오후 6시까지 자신의 주민등록지 구청에 도착하도록 우편발송(무료)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

부재자 신고인 명부는 12일 확정되며 부재자 신고인에게는 17일까지 부재자 투표용지와 선거공보, 투표안내문 등이 발송된다.

이번 서울시장보궐선거 부재자투표는 별도의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되지 않고 거소투표 방식으로 실시된다. 부재자 신고자는 투표용지에 후보자 1명을 선택해 해당란에 볼펜 등으로 기표한 후 투표일인 26일 오후 8시까지 관할 구위원회에 도착하도록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서울시선관위는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투표권 행사를 포기하지 말고 꼭 부재자 신고를 해 투표에 빠짐없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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