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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행거리 11km '뉴SM7' 중고차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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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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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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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즈
↑출처:카즈
르노삼성차가 새롭게 출시한 'SM7'이 한 달반 만에 중고차시장에 등장했다.

6일 중고차업체 카즈는 지난달 28일 등록, 주행거리는 11km에 불과한 'SM7'이 매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판매가는 3420만원으로 RE등급의 신차가격인 3500만원보다 50만원 저렴해졌다.

카즈 측은 "110만원 상당의 썬루프와 추가금을 부담하는 '백진주색'임을 감안하면 신차가 대비 200만원 가량 저렴해진 셈"이라며 "줄어든 대형 중고차수요와 연식변경을 앞둔 10월이다 보니 인기모델임에도 불구하고 SM7의 중고가격도 5%이상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카즈 관계자는 "신형 그랜저는 신차가 나온 지 한 달 만에, 알페온은 석 달 만에 중고차 시장에 등장했지만, SM7은 그 중간인 한 달반 만에 시장에 나왔다"며 "묘하게도 신차판매량과 중고차 등장속도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신차급 중고차가 등장하는 이유는 크게 소비자들의 단순 변심과 할부로 목돈을 만들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며 "요즘 인기 신차들의 출고대기기간이 길어져 중고차 가격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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