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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장기물 약세..혼조세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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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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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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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단기물 채권금리는 소폭 하락하고 장기물 채권금리는 상승했다. 채권금리가 오르면 채권값이 약세를 보이고 채권금리가 내리면 채권값은 강세다. 환율 영향으로 등락이 반복됐으나 진폭은 크지 않았다.

6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1bp(0.01%p) 하락한 3.43%에 고시됐다. 1년만기 국고채는 1bp 내린 3.44%를 보였다.

5년만기 국고채는 1bp 오른 3.55%에 거래됐고 10년만기와 20년만기 국고채는 각각 3bp, 2bp 오른 3.81%, 3.94%에 거래됐다.

국채 선물 시장에선 3년만기 국고채 12월선물이 1틱 오른 104.28에 거래됐고 10년만기 국고채 12월선물은 24틱 하락한 109.5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소폭 순매도했고 증권도 매도가 다소 있었다.

환율과 외국인의 선물 매매 패턴에 따라 등락이 반복된 장이었다.

장초반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면서 채권값은 강세(채권금리 하락)을 보였다. 이날 장 초반 원달러 환율은 7.15원 내린 1183.25원에 거래됐다. 이날 11시 30분 기준 금투협 고시 금리는 3년물 기준 2bp 하락을 보였다.

오후들어 환율이 다시 상승하면서 채권시장도 팔자가 우세해졌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채 선물 매도가 늘어나면서 채권 투자심리도 다소 약해졌다. 단기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유입되면서 단기물만 강세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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