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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 폭행 혐의 이윤재 피죤 회장 운전기사 경찰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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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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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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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윤재 피죤 회장의 운전기사 송모씨(59)가 6일 경찰에 자수해 조사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이 회장에게 두 차례에 걸쳐 3억원을 건네받아 조직 폭력배들에게 이은욱(55) 전 사장 폭행을 교사한 피죤 현직 이사 김모씨(50)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쯤 송씨는 강남경찰서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씨에 대한 체포영장은 이미 발부된 상태였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이 회장의 성북구 성북동 자택과 강남구 역삼동 피죤 본사 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7일 오전 10시 이 회장을 재소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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