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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대종상영화제'시상식, 여자부문 베스트, 워스트는?⑧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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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혜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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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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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행사에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레드카펫의 꽃이라 불리 우는 여배우들의 화려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하늘은 누드 톤의 '클리비지 룩'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녀는 과한 노출 없이 가슴과 허리라인만 잡아준 드레스로 절제된 섹시미를 표현했다. 청순하고 깔끔한 그녀의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스타일링이었다는 후문이다.

관능적인 섹시미로 장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배우 김혜수, 윤지민, 김지우는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김혜수는 블랙벨벳 장식이 들어간 남색 롱드레스로 시크한 느낌을 표현했고, 윤지민은 가슴라인이 깊이 파진 타이트한 롱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김지우는 코르셋을 연상시키는 머메이드라인 드레스로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문채원, 최강희, 박효주는 레드카펫에서 부각하기 힘든 레드드레스를 각자의 개성을 살려 멋지게 소화해 화제가 됐다. 문채원은 시폰 롱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고,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최강희는 톡톡 튀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박효주는 심플한 드레스를 착용해 깔끔한 느낌을 줬다.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한 배우 강소라와 김혜진은 깨끗하고 순수한 분위기로 주목 받았다. 배우 강소라는 바람에 휘날리는 듯한 디자인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스타일리시함을 뽐냈고, 김혜진은 주름장식 디자인의 롱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패셔너블한 레드카펫 패션으로 호평을 받은 배우들이 있는 반면에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한 의상을 선보여 굴욕을 겪은 배우들도 있다.

블랙 미니드레스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백진희는 포인트 없이 밋밋한 올 블랙 룩으로 아쉬움을 남겼고, 이민정은 박시한 드레스를 입고 전체적으로 부한 느낌을 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배우 서영희, 이매리, 정수영 등이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지만 별다른 이목을 끌지 못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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