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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한 원룸서 50대 男 목맨 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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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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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장봉현 기자) 18일 오전 7시2분쯤 전남 광양시 중동의 한 원룸에서 이모(50)씨가 가스배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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