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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세계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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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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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환경계획(UNEP) 공인 ,2011 리브컴어워즈 은상

(남원=뉴스1 정성환 기자) 남원시는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 은상을 수상했다.
1997년 창설된 리브컴 어워즈는‘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에 수여하는,유엔 산하 UN환경계획(UNEP)이 공인한 상이다.

10월 27~31일서울 송파구에서개최된 ‘2011 리브컴 어워즈 송파국제대회’에서 남원시는 은상을 수상했다. 37개국 338개 도시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6개국 77개 도시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남원시에 은상이 돌아갔다.

남원시는 ▲자연 및 인공조경의 개선 ▲예술, 문화장려 및 유산 보존 ▲환경보호 우수 사례 ▲지역사회 참여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지역사회 미래전략 등 6개 부문의 종합평가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녹색실천사례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리산 둘레길 조성, 생태하천 복원, 지리산 허브특구조성, 자연순환형 녹색녹촌 등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친환경 정책에 대한 평가단의 호응이 뜨거웠다.

이환주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안정되고 윤택하게 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명실상부하게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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