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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ELS 2종·위안화 절상 투자 DLS 1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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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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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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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ELS 2종·위안화 절상 투자 DLS 1종 판매
신영증권은 4일까지 최대 연 19%의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형 ELS 2종과 3일까지 디지털형 DLS 1종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신영ELS 2360회'는 KOSPI200지수와 S&P500지수를 연계한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1.6% 세전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단 투자기간 중 종가기준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신영ELS 2361회'는 POSCO와 삼성화재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을 평가해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3.7%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투자기간 중 어느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DLS 130회'는 위안화 절상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USD/CNY 오전 고시환율(미국달러화 대비 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보장형 만기 1년 상품이다.

USD/CNY의 만기평가환율이 최초기준환율 대비 99% 이하인 경우(1% 절상, 즉 위안화 가치가 상승하면) 연 7%의 세전 수익이 보장된다. 만기평가환율이 최초기준환율 대비 99%를 초과하더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이날부터 청약해 3일 오후 5시에 마감한다.

세 상품 모두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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