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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미성년자 16세 모델과 스킨십 사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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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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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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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간지 '성주일보' 보도 캡처
ⓒ중국일간지 '성주일보' 보도 캡처
배우 진관희(31)가 15살 어린 16세 가수겸 모델과 스킨십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중국일간지 '성주일보'에 따르면 진관희가 모델 겸 걸그룹 멤버인 사지혜(16)와 키스 등 진한 스킨십을 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

사지혜 측은 사진의 주인공이 맞다고 인정했으며 진관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진관희는 "최근 5년간 사귄 양영청과 6개월 전에 헤어졌다"며 "그 후 사지혜와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지혜와는 서로 알아가는 시작 단계일 뿐"이라며 "이런 일이 불거져 유감스럽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현재 사지혜가 미성년자이므로 진관희와의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진관희는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사지혜를 알게 됐으며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진관희는 5년간 연인이었던 양영청과 헤어진 후 사지혜와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진관희는 2008년 중국 여자 연예인들과 '섹스 스캔들'을 일으켰으며 톱스타 커플 장백지(31)와 사정봉(31)의 이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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