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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국아파트 2만여가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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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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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구 기자) = 다음달 수도권 1만여 가구 등 전국에서 2만여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는12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2만507가구로 조사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6%(1만7243가구) 줄어든 물량이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1만1585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e편한세상' 895가구가 입주한다. 지하철 5·6호선 청구역이 걸어서 3분 거리다. 단지 주변에 서울흥인초, 금호여중, 성동고 등 학교가 있다.

경기도에서는 광교신도시 A3블록 '광교2차e편한세상'이 입주한다. 이 단지는 전용 84㎡ 442가구 규모로 동수원IC가 가깝다.

인천 서구 청라지구 엑슬루타워 아파트 616가구, 오피스텔 352실도 다음달 집들이를 한다. 최고 55층으로 건립된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지방에서는 총 8922가구가 입주한다. 전반적으로 물량이 감소했지만 광역시 4곳은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이상 물량이 늘어난 558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구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인 '위브더제니스' 1788가구가 집주인을 맞는다. 세종시에서도 첫 입주가 시작된다. 1단계 단지인 '첫마을퍼스트프라임' A1블로고가 A2블록에서 총 2242가구 가운데 1582가구가 입주한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팀장은 "최근 전셋값 상승세가 주춤하지만 다음달에는 겨울방학 이사수요 등이 늘어 전세시장이 다시 불안해질 수 있다"며 "내년에는 입주물량이 더 감소하는 만큼 전세 수요자들은 봄 이사철까지 기다리지 말고 미리 전셋집을 찾아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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