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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만3세이상 장애유아 무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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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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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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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2만원 지원

서울시교육청은 장애유아 의무교육 기간을 내년부터 만 3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장애학생 의무교육 기간을 초·중학교에서 유치원 및 교등학교까지로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교과부는 유치원 과정(만3~5세) 특수교육 대상자를 지난해 만 5세 이상, 올해 만 4세 이상으로 확대한 데 이어 내년에는 만 3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지역의 경우 올해 만 4세 이상 특수교육대상 유아 총 580여명이 특수교육기관에서 혜택을 받았다.

장애인등록 유아가 모두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는 것은 아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유아가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면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보호자의 의견을 수렴해 특수학교 유치부, 특수학급이 설치된 유치원, 일반 유치원 등에 유아를 배치하고 교육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 중 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진단 평가를 거쳐 월 12만원까지 치료지원비를 교육청이 지원한다.

만 3세 미만의 영아 중 장애가 있다고 의심되거나 조기교육이 필요한 경우에는 보호자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진단·평가를 의뢰하면 장애의 정도와 유형에 따라 특수교육운영위원회가 지원 내용 및 방법을 결정한다.

특수교육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교육청, 만3세이상 장애유아 무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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