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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前세계챔피언 홍수환·유명우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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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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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전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홍수환씨(61)와 유명우씨(47)가 한국권투위원회 회의실을 무단 점거한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한국권투위원회 신정교 회장 직무대행 등이 홍씨와 유씨가 지난 12월20일부터 권투위원회를 장악하기 위해 위원회 회의실을 점거하고 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씨 등은 고소장을 통해 "정관에 의하면 한국권투위원회의 모든 운영 의결권은 이사나 체육관장 대표, 지회장만 가지고 회원들만이 총회를 열어 안건을 의결할 수 있게 돼있는데 홍씨와 유씨는 아무 자격없이 위원회를 강제 접수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홍씨와 유씨에 대해 업무방해죄 등으로 추가 형사고소하고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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