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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50도 히말라야에 '무생물 분해 화장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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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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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
AFP=News1
AFP=News1


'얼음의 왕국'인 히말라야에 물이 필요 없는 친환경 무생물 분해 화장실이 등장했다고 AFP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인도 국방연구발전기구(DRDO)는 미생물이 분뇨를 메탄가스와 물로 분해하는 화장실을 개발해 히말라야에 설치하고 있다.

이 화장실이 설치된 히말라야 시아첸의 경우 해발 6300m로, 기온이 영하 50도까지 내려간다. 인도군은 카슈미르 분쟁으로 인해 이 지역에 배치됐지만 그동안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수세식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어 큰 불편을 겪었다.

무생물 분해화장실의 개당 가격은 2만5000루피(약 5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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