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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 4Q 순익 주당 33센트…'예상부합'(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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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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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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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리제조업체 코닝의 지난 분기 순익이 업계 예상에 부합했다.

코닝은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3% 감소한 4억9100만달러(주당 31센트)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분기 순익은 주당 33센트로, 블룸버그가 집계한 업계 예상에 부합했다.

코닝은 지난해 11월 LCD 가격 하락으로 인해 4분기 실적전망을 하향조정했다. 당시 코닝은 4분기 순익이 10월 전망했던 대로 5% 감소가 아닌 30% 줄어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지난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9% 늘어난 18억9000만달러로 업계 예상 18억5000만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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