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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월부터 아동급식 전자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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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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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뉴스1) 남성봉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월부터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급식을 상품권 대신 전자카드로 지원하기로 했다.

26일 밀양시에 따르면 시는 이를 위해 19일 밀양시와 경남은행, 바우처서비스(주)가 3자 협약을 체결했다.

변경될 아동급식 전자카드는 '미르카드'이다.일정액의 급식비를 포인트로 충전시키면 아동급식 가맹점에서 전자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로써분실과 훼손, 다른 용도의 구매 등그동안 종이 상품권 사용으로 인해 초래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카드는 일반음식점과 마트 등에서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 아동들에게 원하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고, 급식의 투명성 확보와 행정절차의 간소화라는 잇점도 있다.

밀양시는 지난해 1700여 명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11억9000만원의 급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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