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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6월부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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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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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아파트의 품질향상과사전 분쟁 예방을 위해'경상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조례 시행규칙'을 제정, 25일 입법 예고했다.

품질검수 대상은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승강기 또는 중앙집중 및 지역 난방방식 없는 경우300세대 이상)으로, 앞으로 시장ㆍ군수는 이들 주택에 대한 품질 검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검수단을 파견해 적극적으로 분쟁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도는 3월경 90명이내의 분야별 전문가로 품질검수단을 구성, 늦어도 6월부터 검수단을 운영할 방침이다.

품질검수단의 주요 점검내용은 도배, 장판, 창호, 싱크, 욕실자재, 단지 내 노약자 및 장애인 편의시설 등으로 시공상태 및 공동주택 주요결함과 하자발생 원인 조사를 함께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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