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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기능 개선 아토피 피부염에서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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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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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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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골칫거리인 비염, 천식, 아토피 등 각종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폐 질환 전문 편강한의원은 서효석 원장이 40여 년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쳔연약재 제품 '편강탕'으로 유명하다. 편강탕은 10여 개의 천연약재를 원료로 만들어진다. 물도 일반 생수가 아닌 증류수를 사용하며, 위생적인 첨단 탕전설비를 거쳐 여러 번 달여 생약성분 그대로 농축해 맛이 쓰지 않고 색도 검지 않다. 이 때문에 어린아이는 물론 한약 복용을 어려워하는 성인들도 편안하게 마실 수 있다

서효석 원장의 한의학 연구가 집대성된 ‘편강탕’은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환기와 청소를 필요로 하는 현대인들의 폐에 특유의 청폐작용으로 정화시켜 몸의 구석구석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활력을 불어 넣어주어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폐 기능 개선 아토피 피부염에서 벗어나자

아토피는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해서 폐나 기관지, 코,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이에게 주로 발생한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은 단순한 피부의 문제가 아니라 호흡기를 중심으로 전신의 불균형에서 오기 때문에 치료에서도 호흡기를 다스리면서 전신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한의학에서 아토피 치료는 알레르기 유발 환경에 저항할 수 있도록 체질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데 초점을 둔다. 즉, 아토피성 피부염은 증상을 다스리기보다는 원인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재발을 막는데 주력해야 한다.

편강한의원의 서효석 원장은 “현대인들은 바쁜 직장생활의 피로와 운동부족 등으로 폐의 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술과 담배가 과한 경우에도 심장과 폐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면역력의 약화를 초래, 감기와 피부질환을 불러온다. 피부가 건강하려면 우선 폐의 기운이 충실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아토피성 피부염에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은 폐의 기운을 북돋아 면역력과 자가치유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도움말: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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