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재균 후보 “보육재정부담 지자체 고통 덜어야…”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1.28 14: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광주=뉴스1) 주춘기 기자=
사진제공=김재균 예비후보  News1
사진제공=김재균 예비후보 News1


김재균 민주통합당 광주 북을 예비후보는 “정부가 잦은 보육정책 변경으로 생색을 내고 있는 동안 지자체는 재정부담을 떠안은 채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27일 지역 민생정책투어 2번째 일정으로 운암동 예일어린이집에서 보육시설 원장들을 만난 김 후보는 “재정상황이 열악한 지자체의 경우 정부의 보육정책 개선책은 공염불에 그칠 공산이 크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통계청과 행정안전부 자료를 검토해 보면 특히 호남지역지자체 재정자립도는 전국 최하위권”이라면서 “보육정책 개선이 현실화 될 수 있으려면보육비도 장애인과 노인관련 지원처럼 중앙정부에서 70~80%를 감당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원장들은 김 후보에게“보육료 지원 못지않게 보육교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기술 보호 손놓은 정부…매그나칩 中매각 앞두고 '부랴부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