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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주식거래로 새폰에 태블릿PC까지"-삼성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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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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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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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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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마트폰으로 주식거래를 하면서 할부금도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벤트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태블릿PC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삼성증권 (44,100원 상승50 -0.1%)은 4월 말까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스마트폰·태블릿PC 이용 투자자 고객에게 스마트폰 할부금을 지원하는 'mPOP 1+1'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태블릿PC용 트레이딩 시스템 어플리캐이션인 'mPOP 태블릿'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투자자는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에서 '갤럭시S2'나 '베가레이서', '갤럭시노트' 등 본인이 원하는 단말기를 선택하면 된다.

'갤럭시S2', '갤럭시노트'를 고른 투자자는 거래대금이 월 100만원 이상이면 스마트폰 할부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베가레이서'를 고른 투자자는 매월 1회 거래하면 할부금 혜택을 받는다. 사용 요금제나 지원 금액등 자세한 조건은 홈페이지 이벤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벤트 참가자 중 선착순 2300명은 갤럭시탭 10.1인치, 아이패드2 중 원하는 태블릿PC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은 "새롭게 출시한 'mPOP태블릿' 앱은 POP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동일한 화면구성을 갖고 있어 기존 HTS사용자들이 쉽게 사용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또 "어떤 화면에서든 화면 우측을 왼쪽으로 드래그 하면 주문창이, 상단을 아래로 드래그 하면 관심종목창이 나타나 원클릭 주문이 가능해졌다"며 "개인 맞춤형 화면에서는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화면 4개를 한 화면에 모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증권 온라인거래 고객 중 모바일 채널 약정 비중은 연초 9.1%에서 연말 17.1%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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