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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 만들기에 시·군도 힘 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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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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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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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제활성화 위한 시·군 경제담당 국장 회의 열고 협렵 방안 논의

일자리 제일 경기도 만들기에 경기도와 도내 시·군 모두가 전력을 다 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9일 도청에서 경제투자실장 주재로 31개 시·군 경제담당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경제담당 국장 회의를 열고 일자리 만들기에 공동의 노력을 경주하기로 합의했다.

회의는 도와 시·군간, 시·군 상호간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경제현안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에 관해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서 경기도는 2012년 경제정책 방향 설명과 함께 시·군의 협조를 당부 했으며, 각 시·군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수범사례를 발표, 타 시·군에 확산되도록 했다.

또 시·군 상호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도와 타 시·도에 요청하는 등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정보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도는 "올 해 도정의 최우선 목표가 일자리 창출로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와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서민과 취약계층의 부담이 더 커질 것이 우려되는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추진 등 서민 경제 안정에 시·군이 적극 협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방안 등 각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지역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여 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본 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경제활성화 대책을 점검하고 도, 시·군간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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