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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3월 구미 옥계지구 75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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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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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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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3월 구미 옥계지구 750가구 분양
경북 구미 옥계지구에 5년만에 아파트가 공급된다.

우미건설(사장 이석준)은 다음달 경북 구미시 옥계지구 17-1-4블록에 구미 옥계 우미’린 2차 아파트 총 720가구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미 옥계 우미 린 2차는 지하2층~지상41층 5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4~84㎡ 총 720가구로 구성된다. 구미시가 타 지역대비 젊은 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점을 고려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했다는 게 우미 측 설명이다.

41층 초고층 단지여서 조망권이 우수하고 단지 뒷편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약 33만㎡ 규모의 해마루공원이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초등학교는 2013년 개교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구미IC, 가산IC가 인접해 있어 경부·중부내륙·중앙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구미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및 산호대교 이용 시 서부권 구도심으로의 접근도 쉽다. 또 오는 2017년 완공예정인 국포~덕산 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이동이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경북 구미는 지난 2006년 6894가구가 공급된 이후 2007년 2680가구, 2008년 1374가구, 2009년 468가구, 2011년 240가구 등 2007년부터 5년간 공급된 물량을 모두 합쳐도 4000여가구가 채 되지 않는다. 특히 신시가지로 주거선호도가 높은 구미 옥계지구의 경우 지난 2007년 이 후 5년 만에 처음으로 공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높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옥계지구 산업단지 내 삼성, LG전자의 사업확장과 협력업체의 지속적인 입주와 신규 국가산업단지의 영향으로 최근 1년여 사이에 1만 여명의 인구가 증가하는 등 타 지역 대비 인구유입에 따른 신규주택 수요가 강하다"고 말했다.

구미 옥계 우미’린 2차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오는 3월 구미시 신평동 롯데마트 옆에서 개관한다. 054-44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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